맛집

성수동 골목 끝 작은 파스타집, 솔직 후기

웨이팅 40분. 그만한 값을 했는지 직접 먹어보고 정리했다.

분위기

테이블 여덟 개가 전부인 작은 공간. 시끄럽지 않아 대화하기 좋았다. 혼밥하는 사람도 두엇 보였다.

시그니처인 성게 크림 파스타는 면이 살짝 덜 익은 알덴테. 크림이 무겁지 않아 끝까지 물리지 않았다.

“비싸지만, 한 번은 와볼 만하다.”

총평

가격은 1인 3만 원대로 부담스럽다. 다만 데이트나 특별한 날이라면 후회는 없을 곳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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